Asian American council since 1984, asianamericancounil.org, HIV, AIDS Information, 30 Tips for Emergency Preparedness, New Questions and Answers for Naturalization Test, Test, New Citizenship, AAC,

Oshell Oh Oshell Oh



Oshell Oh
Oshell Oh
 
Total 18,040, New 102
   

20180202 겨울나라의기업은행인터넷뱅킹블리즈2 첫콘 장문 후기

Writer : 미러월드165 Date : 2018-04-16 (Mo) 22:52 Clicks : 230

20180202 겨울나라의러블리즈2 첫콘 장문 후기

각잡고 장문으로 써봤어ㅋㅋ


나름 오래 시간써서 복기해봤음ㅎㅎ


서버가 이상해서 폰으로 옮겨서 작성해서 좀 이상하게 보여도 양해바라










굿즈때문에 11시 반쯤 출발함


12시 좀 넘어서 블루스퀘어 도착


도착하니 현장판매 굿즈 줄이 그리 길지는 않더라ㅎㅎ 예약 구매로 확실히 많이 빠져서




여튼 1시간 반정도 기다리고 굿즈 받음




20180202_140826.jpg




20180202_140928.jpg






개꿀잼몰카였던게 원래는 스트랩이 '랜덤'이라고 분명 멜론티켓측에서 공지를 했었는데


가보니 선택할 수 있었음ㅎㅎㅎㅎㅎ 하여간 덕질판은 변수가 진짜 많은 듯ㅋㅋ




생각보다 포토티켓북은 많이 크더라ㅋㅋ 가방에 넣으면 딱 들어갈 정도였음


포스터도 확실히 기존 것보다 컸음




굿즈 정리하고 숨 좀 돌리니 기대했던 울림콘 스티커(이런 거 너무 좋음) 나눔하더라ㅋㅋ 




20180203_210301.jpg




스티커 받고 대강 근처 식당에서 점심 때우고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지하나 1층에서 대기함 (콘서트는 옆 아이마켓홀에서 했음)


평일 첫 콘이라 나눔이 별로 없는 거 같이 느꼈는지 몰라도 


확실히 겨나럽1이랑 alwayz(이 때는 진짜 뛰어다니면서 받음ㅋㅋ)때 보다는 적게 느껴짐


대기하는데 폰 배터리도 슬슬 떨어져 나가고 지루했어ㅠ


오프 필수품인 보조배터리를 깜빡해서ㅋㅋ 




뭐 그렇게 기다리니 은근 나눔이 좀 많아지더라?!


스티커, 포카, 팔찌, 부채 등 받았음ㅎ




20180203_210339.jpg




그렇게 시간 흐르고 저녁 먹고 


콘서트 시작 두 시간 전 6시, 블퀘 보관함에 갔는데...




포스터가 보관함에 안 들어감ㅋㅋ 너무 당황했음.. 


포스터가 이번에 크게 나온게 이런 참사로 이어지는...


결국 포스터는 가지고 입장했지ㅠㅠ 나처럼 당황하는 분들 많더라




6:30-7:00 사이에 입장 줄 맞췄는데 ab 150번까지는 처음부터 바로 실내로 들어가서 대기했어


덕분에 추위에 떨지 않은ㅎㅎ




콘서트 시작 한 시간 전, 7시 정도에 홀 안으로 들어옴




20180202_190728_604.jpg




언제나 그렇듯 어굿나-캔젤럽-안녕-아츄-그대에게-데스티니-겨나럽 1cm캠-wow-지금, 우리-종소리 


순으로 뮤비 재생되고 


러블이들은 좀 이른 타임부터 뮤비보면서 응원법 살짝살짝 시작함


그렇게 계속 뮤비 돌아가면서 기다리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그렇게 길게 느껴지지는 않았어




콘서트 시작 7-8분 전에 지금 우리 뮤비가 나오는데 이 때부터 다들 응원법 각 잡고 제대로 함ㅋㅋ


진짜 거의 본무대 응원하는 목소리로ㅋㅋ 


그리고 종소리 뮤비 응원하고 




콘서트 시작




[콘서트]




(이후 말하는 셋리스트의 순서는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어)




첫 곡은 역시 예상했던 대로 SPOTLIGHT - 종소리 


그 다음곡은 Hug meㄷㄷ


사실 이번 셋리스트 되게 어떻게 될지 궁금했었는데


허그미 나올 때 다시 겨나럽1 때 했던 곡들을 많이 하겠구나 생각했음(alwayz이랑 덜 겹치게)


겨나럽1 때 기억이 많이 없어진 상황에서 허그미 무대 다시 보니 좋더라ㅎㅎ




그 다음은 놀이공원무대. 응원법 시원하게 돌려주고. (비밀여행은 이번에 빠졌어ㅋㅋ)


연이은 무대는 이별챕터원ㅎㅎㅎㅎㅎㅎㅎㅎ. 역시 겨나럽1 때 했던 곡 다시 나옴.


갠적으로 이 노래 가사와 멜로디를 좋아해서 좋았음




그리고 멤버들 얘기할 때였나 뒤에 무대장치들이 옮겨지는데... 침대를 두더라?!


이 때 졸린꿈 할 거라고 예상했음ㅋㅋ


근데 예상과는 살짝 다르게 다음에 나온 무대는 


정말... 기대했고 뜬금포로 하지 않을까 예상했던 숨바꼭질! 


(alwayz때 wow앨범 곡들 중 거의 유일하게 안 했던 곡)


안무가 너무 좋았음ㄹㅇ..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를 연상케 하는 안무가 있었는데


진짜 예술이었음ㅎㅎㅎ 


후 연이어진 무대는 졸린꿈! 역시 침대를 괜히 둔게 아니었음ㅋㅋ


졸린꿈도 안무 좋았던 거 같은데 잘 기억이 안 난다ㅠㅠ 별 모양 그리고 그런 안무 있었던 거 같은데


막콘 때 다시 머릿 속에 담고 와야지




그 다음 무대가 전혀 예상할 수 없었던 어쿠스틱무대ㄷㄷㄷ


어쿠스틱무대는 멤버들이 의자에 앉아서 가벼운 리듬소품을 이용해서 


첫 눈, 아야, 폴인, 와우를 각각 살짝 짧게 연이어 불렀어




이건 진짜 울림이 머리를 잘 쓴 거라고 봐


늘어나는 곡 수.. 많은 곡을 보여주고 싶은 콘서트...


이 상황에서 최선의 효율을 찾으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임




[ VCR 타임 1]




직후 VCR 타임 때는 역조공 미션이라는 주제로 영상을 보여줬어


멤버마다 미션 성공할 때마다 40만원씩인가 적립됐고 


이거를 우리를 위해 쓴다고 했는데.. 후에 얘기하겠지만 잘 모르겠음ㅋㅋ




쏘울은 '리더 자격시험' 문제 풀어서 맞추는 거 함. 


'와우에서 'WOW'가 몇 번 나오냐?' '더쇼 1위 당시 다른 두 그룹과 러블리즈의 총합 점수는?' 이런게 있었음ㅋㅋㅋ


이런건 틀렸지만(아쉽게 틀림) 나머지 맞춰서 성공




지수는 코끼리코 돌고 샌드백에 붙어있는 지애사진 펀치하기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이 아마 이거였을 거임ㅋㅋㅋ




1517660266735.jpg




(20160320 마라톤행사오프)




여튼 지수 성공했음ㅋㅋ




지애는 눈 감고 아이스크림 맛 보고 이름 맞추기




첫번째 거 맛 보고 수박바라 했는데 답이 거꾸로 수박바ㅋㅋㅋㅋ


그리고 베라 아이스크림 중에 '너는 참 달고나' 뭐 이런게 있더라ㅋㅋ 


아이스크림 잘 안 먹고 살아서 그런게 있구나 하고 신기했음ㅋㅋ 


지애는 실패




예인이는 역시 시사상식테스트ㅋㅋㅋ


예인이 히키코모리 모르더라ㅋㅋ 


예인이가 답을 '히토리'라 하던데 '히토미'라고 말하는 줄 알고 깜놀했음 ㄹㅇ ㅋㅋ


근데 이후로 진짜 놀랐음 ㄹㅇ...


'AR' - all record(ed) 'MR' - music record(ed) 풀 네임 쓰는 거 맞췄어 ㅋㅋㅋ 난 몰랐는데 ㅋㅋ


'고라니 암컷 수컷 중 무엇이 뿔이 있는가?' 문제가 있었는데 


'둘 다 없다'라고 당당히 말하고 맞췄음ㅋㅋㅋ 문제를 참 치사하게 냈음..


예인이가 고라니는 자기 별명이니 확실히 잘 알고 있었던 듯 


예인이 성공함




여기까지가 VCR 1




(개인 무대)




[예인 성인식]




완전 떽띠떽띠 무대였어ㄹㅇ. 뭔가 예인이 특유의 목소리가 


소녀에서 여자가 됐다는 그런 노래의 스토리에 딱 잘 어우러졌던 거 같음


댄스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예인이 목소리가 많이 기억에 남음




[지수 only angel]




개인적으로 개인무대 중에 가장 신나고 좋았어 ㅎㅎ


팝송을 안 들어서 무슨 노래인지는 잘 모름 


처음에 무대 보이고 저 높은 곳에서 드럼을 치는 모습이 보이는데 미쳤음ㅋㅋㅋ


드럼 좀 친 후 무대로 내려오고 그 이후로는 그냥 로커야ㅋㅋㅋ 막 지르고ㅋㅋ


그리고 무대 아래로 내려가서 ab 1열 펜스 앞까지 와서 지나가는 팬서비스까지... 진짜 예뻤어




[쏘울 there's nothing holdin' me back]




팝송을 안 들으니 이것도 당연히 처음 듣는 노래ㅋㅋㅋ


럽다 슈루비너스 생각나서 그런지는 몰라도 쏘울은 팝송이 잘 어울리는 거 같아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슈루비너스를 했으면 어땠을까...ㅠ 아쉬웠어




VCR 타임 2




명은 - 눈감고 과일 만지고 맞추기


한 때 꿈이었던 명은이네 과일가게 답게 과일미션


처음에 브로콜리가 나왔는데 명은이가 만지고 막 무서워했음.. 이건 진짜 무서울 듯


여튼 나머지 잘 맞춰서 성공




케이 - 눈감고 족발 먹고 어떤 족발인지 맞추기


하나하나 먹으면서 답을 말하는데 계속 틀렸음ㄷㄷㄷ


그런데 알고보니 제작진 실수였어;;


족발에 대해 일가견이 있는 케이로서는 당연히 화냈고ㅋㅋ


결국 20만원 절반 성공으로 인정됨




미주 - 모래주머니 달고 만보기였나 그거 흔들어서 3000회 찍기


아쉽게 실패함ㅠ




수정 - 럽노래 1초 듣고 맞추기


wow 노래가 나왔는데 현장 분위기상 누가 봐도 wow였음. 수정이도 wow라고 했고.


그런데 알고 보니 R U Ready? (앨범 인트로) 였어ㅋㅋㅋㅋ 제작진이 작정하고 했구나 그랬음


나머지 잘 맞춰서 수정이 성공




단체미션 - 몸으로 말하기


실패했나 성공했나 잘 기억 안 나는데 실패했던 거 같음




총 220만원 (있다가 말하겠지만 이거 어떻게 쓰인 건지, 쓰이는 건지 잘 모르겠음)




(다시 본무대)




폴인럽 수록곡인 '그냥' 무대. 이 노래 나올 때 사실 비밀정원 무대는 빠지려나 싶었음..


음.. 이 무대는 잘 기억이 안 난다ㅋㅋ


그리고 '삼각형!' 삼각형 무대는 올해 공방 때 두 번 봐서 다시 보는 기분으로 즐김




다음 무대는.. 가장 고대하고 고대했던 곡 중 하나인 비밀정원 무대ㄷㄷㄷ


인트로 나올 때 우렀음ㅠ 아 너무 좋아




1517660267943.png






이런 느낌의 세트장이었고 안무는 따로 없었음


비밀정원이 멜로디도 좋지만 


과거의 어떤 사랑에 대한 추억.. 뭐 이런 내용을 담고 있는 가사가 진짜 좋아서 곱씹어서 들으려 노력했어


아 그리고 나중에 얘기했는데 안무가 원래 있었는데 세트장 때문에 엎어졌다더라ㅠㅠ


안무가 진짜 예뻤다는데 너무 아쉬웠어




그 다음은 작별하나.. 이것도 진짜 안 할 줄 알았는데 하더라ㅋㅋㅋ 겨나럽1 때 했던 곡들 진짜 많이 했어


작별하나도 이챕원처럼 아끼는 곡이라 집중하면서 들었음




그 후 작년 러블리너스에게 인기있었던 카메오


그리고 본인 최애곡 마음... 마음 무대는 진짜 즐겼어


겨나럽 alwayz 때 항상 마음 무대에서 이벤트를 했었는데 


이번에는 뭐 준비를 안 했나 싶더라고.


하지만 아니라다를까 마지막에 역시 초콜릿+폴라 이벤트가 있었어


나는 아쉽게 못 받았다.. 폴못찐은 계속 이어짐.. 


역조공 220만원 중에 일부는 여기로 빠졌을 거 같기는 한데 


나머지는 어떻게 된 건지. 앞으로 쓸 건지 잘 모르겠네ㅋㅋㅋ


받은 사람들 보니 초콜릿 많긴 하더라




그리고 이어지는 무대는 1cm 그대에게


영혼의 마음 - 1cm 라인은 다음 콘에서도 할 듯


그대에게는 뭐 오프 많이 갔던 곡이기도 하고 많이 나한테 힘이 되었던 노래기도 하고 즐겼음




(VCR 타임 3)




[멤버끼리 익명으로 알려주는 멤버의 장단점]


대강 뭐 이랬음.


지수 - 너무 이쁘지만 흥을 주체 못한다 / 미주 - 쾌활하지만 단순하다 / 케이 - 천상 연예인이지만 거리감이 들 때가 있다ㅋㅋ (개인적으로 공감)




명은 - 정이 많은데 정이 너무 많아서 문제다ㅋㅋ 예민하다 / 수정 - 잘 먹는다. 맛있게 먹어서 같이 먹으면 수정이만 살 안 찌고 나만 찐다ㅋㅋㅋ


예인 - 쾌활하다. 그런데 요즘 가끔 반말을 한다ㅋㅋ




VCR 뭐 아주 재밌었진 않았지만 알찼던 거 같고 좋았음ㅎ




(다시 본무대)




데스티니로 다시 시작. 이 때쯤 뭔가 슬슬 끝이 보이고 그럴 때여서 기분이 좀 다운됐음ㅠ


데스티니 무대 뭐 아주 좋아하는 건 아닌데 


이번에 특별했던게 있었음


무대 중간에 불이 잠깐 꺼지고 켜지는데 그 순간에 의상색이 보라빛에서 흰색으로 바뀌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복 마술쇼 보는 줄.. 이런 거 너무 좋다




그리고 안녕 아츄 지금 우리 타이틀 쭉 이어서 함


사실 뭐 이 부분은 큰 감흥은 없었음. 일단 많이 들은 곡이고 많이 봤던 곡이니 어쩔 수 없더라


뭐 응원법은 역시 열심히 함




그리고 앞에 그 뭐라 해야 하나 무대 앞에 막이(?!)가 내려오고 


앵콜타임 시작


전체적으로는 계속 앵콜앵콜 외치고


몇몇 분은 지금우리 그대에게같은 곡 떼창했음ㅋㅋ 


전체적으로 퍼지면 좋긴 하겠는데 역시 쉽지는 않더라


(사실 나부터도 가사를 정확하게 다 외우고 있는 건 아니라서ㅠ)


그리고 다시 막이 오르고 캔젤럽 무대. 




그 후에 소감타임이었는데 사실 할 말이 좀 있음.


트위터쪽에서 예인이 말 시작하려는 타이밍에 멤버별로 슬로건을 무대로 던졌음.


취지는 멋있긴 한데 던진 타이밍이 좀 아니었던 거 같더라.. 콘 끝나고 이거 가지고 말 많았지


별로였다고 생각해. 멤버들도 뭐 잘 받긴 했는데 마음속으로 좋아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예인이 수정이는 뭐 울지 않고 잘 말했던 걸로 기억해


명은이는 그 동안의 자존감 부족에 대한 얘기를 많이 했어. 


그리고 고음에 대한 부담감. 이게 많이 심했던 거 같더라ㅠ


이번에 허그미에서 '설레고 설레고 있어' 이 부분 용기내서 고음 도전했다고..


그 부분에서 개인적으로 감격을 많이 했다고 하면서 울었어




케이는 역시 케지컬으로 자신이 도약을 할 수 있었다고 했어. 신기했던게 케지컬 배우 분들 콘서트 보러 왔다고 하더라 ㅎㅎ


지애는 또 울었어ㅋㅋㅋ '러블이들 보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이런 드립까지 치고 '울지 않겠다'라는 각오를 단단히 했는데 결국 울음


지애도 자존감에 대한 얘기. 자신을 더 사랑하겠다.


쏘울누나는 여나럽 때 처럼 처음에는 안 울 거 같이 얘기했는데 갑자기 울음 터짐ㅠ


'가수, 팬이기 전에 우리는 사람대사람인데 어떻게 러블리너스를 대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뭐 이런 의미있는 얘기를 했어




지수는 보니 트위터쪽에서 받은 편지를 모티브로 얘기한다는 뉘앙스더라?!


물리적인 공간에 같이 없더라도 항상 같은 소식에 기뻐할 수 있는 그런 사이가 된 거 같다고.


그리고 작년 말 지수모습 보면 안 웃고 되게 힘들어 하는 모습이 있었는데 


그 때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있었다.. 안 좋은 모습 보여서 죄송하다.. 이런 얘기.


미주는 잘 기억이 안 난다ㅠ 미주 지수 다 울었음




그리고 막곡은 어제처럼 굿나잇.


어굿나를 막곡을 하니 항상 여운이 남는 거 같음. 가사도 그렇고..




음 트랙리스트에 대해 느끼는 건데 개인적으로 아쉬운게


타이틀곡을 몰아서 마지막에 하는 거. 


그래도 기존 타이틀보다는 신곡에 대한 기대가 더 크긴 할텐데 


신곡도 좀 뒤쪽에서 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었어. 타이틀 중 몇 곡은 앞쪽으로 빼고.


그리고 어굿나 막곡도 의미가 있지만 신나는 곡을 마지막에 하면 


약간 더 신나는 기분으로 콘서트장을 나설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들어


물론 이건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를 거라서 그냥 하는 얘기고.




그렇게 첫 콘이 끝났어. 보관함에서 짐 다 챙기고 나와서 시간 보니 11시 40분이었나ㅋㅋㅋ 깜짝 놀람




아 막콘 때는 좀 더 즐기고 




첫 콘 무대 중 잘 기억 안 나는 무대 특히 더 머릿속에 넣고 와야겠다!










카지노사이트주소

당신의 읽기에 감사 드 립니다. 더 멋 진 내용을 클릭하다.

카지노 룸에서 제공하는 보너스 및 토너먼트뿐만 아니라 2018 년 최고의 온라인 카지노사이트를 추천합니다 !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 AsianAmericanCouncil.org

The Asian American Council
Michael S. Limb Executive Chairman
Web Producer: by AAC Communication Director Oshell Oh

159-16 Union Tpke. Suite # 212 Fresh Meadows, New York 11366 email: office@asianamerciancouncil.org